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원조 살림남 MC 김지혜가 여전한 강다니엘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김지혜가 등장했다. 스튜디오에는 지상렬까지 합세해 끝내주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슬픔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번째 관찰 카메라 대상으로 타쿠야가 등장했다. 김지혜는 "저 분은 '비정상회담'에 나오고 그런 분 아니냐. 잘생겼다"라면서 무작정 응원을 보냈다. 타쿠야의 미모에 박서진과 지상렬은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박서진은 "누나는 강다니엘 씨 팬 아니냐"라며 물었다.
김지혜는 “강다니엘 팬이다. 살림남도 같이 했었다. 우리 남편이랑 같이 팬이다. 지금 군대 가서 잘하고 있을 거다”라며 대뜸 강다니엘을 향한 굳건한 응원을 보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