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나리 제과장이 최고 매출액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규모로 창업을 했다. 그때는 아메리칸 쿠키를 팔았다.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면서 손님이 ‘두바이 버전 쫀득 쿠키를 먹고 싶어요’ 하셨다. 시행착오 끝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나리는 “동그란 모양의 형태를 만든 건 제가 최초다”라고 밝혔다. 김나리는 “1세대 쫀득 쿠키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넣었다. 식감이 잘 안 살아서 분리해서 만들어봤다. 카다이프가 마르는 문제가 발생해서 반죽과 반죽 사이에 넣었다. 지금 같은 원형 상태가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매니저는 한 달 매출이 1억 3천, 1월 매출이 25억 나왔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최고 매출액인) 그날 3만 알을 만들었다. 다들 팔 근육이 좋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