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올해 46세인 전지현이 세월이 거꾸로가는 듯한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공식SNS를 통해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26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안다르 측은 “마침내 다가온 새로운 계절, 전지현과 함께한 NEW 시즌이 시작된다”며 “안다르와 함께 봄의 일상을 준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바 레일에 기대 선 채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루 컬러의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크롭 재킷과 바이커 쇼츠를 활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광이 스며드는 공간 속에서 전지현 특유의 절제된 포즈와 깊은 눈빛이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 또한 시즌 콘셉트인 ‘일상 속 애슬레저’의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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