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알고보니 프로 등산러 ”전국 산 多 다녀..종주하다 텐트 펴고 자기도” (‘백반기행’)

연예

OSEN,

2026년 2월 22일, 오후 08: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수가 평소에도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조각 미남’ 고수가 부산을 찾아 허영만과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수가 직접 운전기사를 자처해 허영만과 함께 맛 기행을 떠났다. 허영만은 해안도로를 달리자 “배경이 (이탈리아) 나폴리 같다”라며 “평소에 여행 많이 하냐”라고 물었다.

고수는 “여행 너무 좋아한다. 2006~2007년에는 전국의 산을 많이 다녔던 것 같다. 등산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게 아니고 능선 타는 종주 있지 않나. 종주하다가 텐트 펴고 자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허영만은 “그럴 정도면 프로 수준인데”라면서도 “나도 캠핑 다닌지가 40년 넘었다”라고 했다. 깜짝 놀란 고수는 “아이고 선배님. 언제 한번 같이 가시죠”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