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父’ 고수, 변함없는 비주얼..“잘생겼다” 손님들 감탄 (‘백반기행’)[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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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2일, 오후 08: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수의 비주얼에 손님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조각 미남’ 고수가 부산을 찾아 허영만과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전기사를 자처한 고수는 “제가 모시겠다. 춥기는 한데 서울보다 따듯하다”라며 “부산은 회 아니냐. 회랑 백반이랑 같이 해주는 식당이 있다더라”며 회백반을 판매하는 식당으로 안내했다.

식당에는 손님들이 가득했고, 허영만과 고수가 들어가자 이목을 끌었다. 허영만을 먼저 본 손님들은 뒤이어 고수를 보고 “우와”, “잘생겼다”라며 감탄사와 함께 박수를 보냈다.

계속해서 손님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가 있지?”라며 고수의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했다.

허영만 역시 “내가 들어갈 땐 ‘아’하더니 고수 씨가 들어오니까 '꺄아' 그러네”라며 고수를 향해 “잘생겼네. 이탈리아 가면 다비드 상이 있는데”라고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에 고수는 “평소에는 옆에서 착하다, 잘생겼다 안하시지 않나”라며 쑥스러워했고, 허영만은 “가만 보니까 착하게도 생겼다”라고 칭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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