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김종서, 20년 기러기 생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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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오후 08:12

김종서가 기러기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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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종서는 기러기 생활을 한 지 20년 정도 됐다고 밝히며 "처음에 많이 힘들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김종서는 "1년에 한두 번 만나는데 대화가 많지 않다.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쌓이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면 머쓱하다"고 하며 "내가 끼어들 틈이 없다. 무슨 말을 하면 '아빠는 모르니까'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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