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항암 이겨낸 비키니 자태 자랑 "얼마나 자유롭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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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3일, 오전 08:36

[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뻥 - 뚫린 바다를 보고 있노라니, 얼마나 자유롭던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색 패턴의 비키니에 랩스커트를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캡 모자를 눌러쓴 그는 한 손에 신발을 들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보디라인과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나름 선방해서 호기롭게 다녀온 동남아인데 아직 사진을 반도 못올렸…^^"이라며 여행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솔이는 병원 검진 소식을 전하며 "검진 전에 피드 올리면 많은 분들께서 공감한단 메시지를 정말 많이 주시는데요. 저 잘 통과하고 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암시키보다 내가 더 강하다 !! 무조건 완치길만 걷자구요오 !!"라며 투병 중인 이들을 향한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는 현재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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