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대전 유명 빵집 케이크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개인SNS를 통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SNS 스토리를 통해 그는 “대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진한 말차 크림이 듬뿍 올라간 케이크를 클로즈업해 눈길을 끌었다. “너무 맛있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이다.

특히 대전 대표 빵집으로 알려진 케이크 박스까지 인증하며 ‘빵지순례’에 나선 모습. 달콤한 디저트에 푹 빠진 듯한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온주완 돈 많이 벌어야겠다”, “케이크 사랑이 찐이다”, “민아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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