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시술→돌발 상황…"피 맺혀"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3일, 오후 10:33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돌발 상황에 당황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아내 정영림이 "피가 맺혔다"라고 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날 윤정수 부부, 배기성 부부와 식사 중이던 정영림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심현섭이 "영림이가 이 시간만 되면 약을 투여한다. 약 투여하고 30분간 누워 있어야 해. 이건 지켜줘야 해서"라고 알렸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특히 몇 시간 전 정영림이 "나 지금 생리대가 필요해"라면서 "피가 맺혔는데 원래 피가 맺히면 안 되거든. 그걸 막기 위해 호르몬제하고 다 하고 있었는데"라고 털어놔 주위의 걱정을 샀다.

그러면서도 "원래 착상혈이 나오긴 한다던데, 그런 거면 아기가 붙은 거지. 그런데 지금은 몰라"라고 전했다. 과연 심현섭, 정영림 부부에게 좋은 소식이 찾아올지 궁금증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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