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오늘(24일)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감동으로 꽉 채운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써내려간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의 오리지널 예능 ‘ON THE MAP’(이하 ‘온더맵’ / 이한형 CP, 연출 이선영, 함가형)은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다.
엔시티 위시 멤버(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들은 광활한 몽골을 무대로 자신들만의 매력과 강점을 증명하기 위한 네오 퍼즐 조각 찾기에 나섰고, 매회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낯선 대자연과 교감하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멤버들의 모습은 자극 없는 무해한 힐링 예능의 진수를 보여주며 글로벌 시즈니(팬덤명)의 전폭적인 사랑을 이끌어냈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꾸밈없는 엔시티 위시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만큼, 오늘(24일)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뭉클한 최종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지난주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사막 BIG 3' 챌린지 마지막 레이스 결과와 함께 멤버들이 여행 전 남겼던 'WISH'리스트가 공개된다. 이어지는 여정의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간절한 여행 버킷리스트 몽골 밤하늘의 별보기가 공개된다. 여섯 청춘은 쏟아지는 별빛 아래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ON THE MAP’ 마지막 회는 오늘(24일, 화) 저녁 8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전 지역 라이브 스트리밍 및 4K 화질의 VOD로 공개되며, 다음 날인 25일(수) 저녁 8시 Mnet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엠넷 ‘온더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