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父, 송어 양식장 했었다"…방어잡이 도전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4일, 오후 09:19

MBC '밥상의 발견' 캡처

MBC '밥상의 발견' 캡처
배우 장근석이 '밥상의 발견'에서 대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프로그램 '밥상의 발견'에서는 겨울 제철 해산물 대방어를 구하기 위해 나선 장근석과 밥상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근석, 셰프 윤남노, 데이비드 리, 파브리와 새 식구 우주소녀 다영이 포항을 찾았다. 이어 밥상 식구들은 '남김없이 먹는 밥상'을 주제로 겨울 제철 해산물 대방어를 구하기 위해 포항의 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해상 가두리 양식의 방어 양식장을 찾은 장근석은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가 송어 양식장을 했다"라며 "민물 양식장은 가본 적 있는데, 바다 양식장은 너무 다른 느낌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장근석은 대방어를 잡기 위해 먹이 주기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밥상의 발견'은 장근석과 톱 클래스 셰프들이 일상의 밥상에 숨겨진 맛과 지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한식문화 재발견 K-푸드 로드멘터리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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