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양세찬 닮은꼴’ 시원하게 인정 “부정하려 했는데..”(틈만나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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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4일, 오후 09: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주종혁이 '양세찬 닮은꼴'을 시원하게 인정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주종혁을 보자마자 “양세찬이”라고 반가워했다. 라미란이 주종혁을 양세찬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궁금해하자 유재석은 양세찬과 주종혁이 닮은꼴이라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아니라며 주종혁이 더 잘생겼다고 두둔했고 주종혁은 닮은꼴을 시원하게 인정하며 “부정하려고 ‘런닝맨’ 나갔다가 인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종혁과 초면이라는 유연석도 주종혁을 보며 얼굴에 양세찬 느낌이 있다고 놀라워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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