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아빠는 왜 털이 없어? EP. 128 가비 이용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진은 "아들에게 TV, 유튜브를 안 보여준다. 내가 나온 프로그램도 안 보여주는데 본인이 알아서 본다. 비밀번호를 아니까 내 휴대폰으로 다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집에 유재석의 전기를 다룬 학습 만화가 있다. 마침 '싱크로유'라는 프로그램을 할 때였는데 아들이 내 휴대폰을 검색해 유재석의 연락처를 찾고 자기 친구 사진을 보냈다. 자기 사진도 아니고 놀이공원에 간 친구 사진이었다"고 하며 "선배님께 믿기 어렵겠지만 7살짜리 아들이 보낸 거라고 연락을 드렸더니 '그럴 수 있지. 네가 갑자기 그러진 않았을 테니'라고 해주셨다. 그런 에피소드가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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