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변신한 이지아, 집에서 이렇게 노네..청순미에 카리스마 포스까지

연예

OSEN,

2026년 2월 25일, 오전 01:07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지아가 ‘외계인 친구(?)’와 함께한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이지아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초록색 외계인 인형을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와 수수한 니트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장난기 어린 콘셉트와 달리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져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신 외계인 인형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롱 스커트를 매치한 믹스매치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깜짝 래퍼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반전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 모습.

특히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평소와 모습과는 또 다른, 장난스럽고 귀여운 일상 모습에 팬들은 “외계인보다 더 귀엽다”, “이지아다운 콘셉트”라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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