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워너비' 아일릿, 첫 1위 등극 [스타1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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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25일, 오전 08:30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위=아일릿
걸그룹 아일릿 © 뉴스1
걸그룹 아일릿(ILLIT)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에서 처음으로 1위에 등극했다. 아일릿은 대중에게도 독특한 스타일의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키치한 이들의 패션은 '아일릿코어'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특히 아일릿은 사복 패션으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랑해 새로운 '워너비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이에 힘입어 이번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에서 정상에 등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데뷔한 지 약 2년 정도 된 아일릿은 오는 3월부터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 2위=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BTS) 정국(공동취재) © 뉴스1
컴백을 앞두고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이번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2위의 주인공이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지난 12일 한 명품 시계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했다. 이날 정국은 버건디 컬러 정장에 블랙 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멋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고급 시계와 피어싱을 함께 착용,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스트리트 패션으로 멋을 뽐내는 정국은 이번 행사에선 슈트를 차려입고 반전 매력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 3위=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 © 뉴스1
가수 지드래곤이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시대를 아우르는 '스타일 아이콘'인 지드래곤은 공식 석상에서 선보이는 패션은 물론 공항 패션, 사복 패션 역시 항상 화제다. 늘 과감한 시도와 트렌드를 앞서가는 패션으로 모두의 주목을 받으며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은 셀럽'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지드래곤은 여러 분야에서 '도전'을 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도 재직 중인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카이스트 졸업식에서 축사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데뷔 20주년을 맞는 올해, 그룹 빅뱅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 4위=하츠투하츠
그룹 하츠투하츠 © 뉴스1
24일 데뷔 1주년을 맞은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4위에 랭크됐다. 지난 15일 한 시상식 레드카펫에 오른 하츠투하츠는 러블리한 아이템들을 '믹스 앤 매치', 통통 튀는 스타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자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등장한 이들은 레드카펫 위에서 시너지를 발산했다. 'SM 미소녀 걸그룹'으로 유명한 하츠투하츠는 젠지 세대들에게도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하츠투하츠는 신곡 '루드!'로 컴백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5위=블랙핑크
블랙핑크 제니 © 뉴스1
그룹 블랙핑크가 [스타1픽] K팝 아이돌 부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데뷔 초부터 멋진 스타일을 뽐내며 패션계를 휩쓸어왔다. 이들을 앰배서더로 기용한 브랜드가 주목받는 것은 물론, 사복이나 공항 패션도 입기만 하면 품절이 되면서 블랙핑크는 '핫 아이콘'으로 오랜 기간 활약 중이다. 이들은 패션 트렌드까지 선도하며 업계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컴백을 앞둔 블랙핑크는 범우주적 스케일의 티저를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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