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가 예매 오픈 직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5월 24일 오후 6시 추가 회차 오픈을 확정했다.
이로써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은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번 투어는 일본을 제외한 유일한 해외 단독 공연으로, 첫날 공연의 초고속 매진으로 이쿠타 리라의 한국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쿠타 리라는 앞선 일문일답을 통해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열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팬 여러분과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하며 회차를 확대한 만큼, 이번 공연은 이쿠타 리라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쿠타 리라의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2월 25일 오후 8시부터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 티켓은 3월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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