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사진=스플래시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배우 모니카 벨루치(61)가 파격적인 명치넥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5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호텔에서 나오는 모니카 벨루치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모니카 벨루치는 명치까지 파여있는 브이넥에 가죽 재킷을 매치, 6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당당하고 섹시한 패션 스타일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모니카 벨루치는 1964년 9월생으로 현재 만 61세다. 대표작으로는 '라빠르망' '말레나' '아스테릭스 미션 클레오파트라' '돌이킬 수 없는' '태양의 눈물'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 '매트릭스2, 3' '007 스펙터' '비틀쥬스 비틀쥬스' 등이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