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61세에도 파격 명치넥…가죽 시크룩 소화 [N해외연예]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5일, 오후 03:52

모니카 벨루치/사진=스플래시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배우 모니카 벨루치(61)가 파격적인 명치넥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5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호텔에서 나오는 모니카 벨루치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모니카 벨루치는 명치까지 파여있는 브이넥에 가죽 재킷을 매치, 6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당당하고 섹시한 패션 스타일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모니카 벨루치는 1964년 9월생으로 현재 만 61세다. 대표작으로는 '라빠르망' '말레나' '아스테릭스 미션 클레오파트라' '돌이킬 수 없는' '태양의 눈물'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 '매트릭스2, 3' '007 스펙터' '비틀쥬스 비틀쥬스' 등이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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