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엠넷(Mnet) '쇼미더머니12'에서 대망의 프로듀서 공연이 펼쳐진다.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2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18일 기준) 누적조회수 또한 5억 5000만 뷰를 넘어서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중반부를 넘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쇼미더머니12'는 본격적인 팀 매칭 미션을 앞두고, 프로듀서 공연 현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서 공연은 그간 평가를 받아온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프로듀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향후 팀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무대로 더욱 기대가 모이는 상황.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프로듀서 4팀이 공연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힙합 신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이번 시즌 프로듀서 군단이 어떤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오는 26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쇼미더머니12' 7회에서는 프로듀서 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팀 매칭이 시작된다.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지옥의 송캠프' 이후,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까지 합류하며 총 31명의 래퍼가 추려진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2막이 열린다.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은 "프로듀서들이 참가자들 앞에서 선보인 첫 무대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던 프로듀서들의 생생한 공연 현장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