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 매체는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옥택연 소속사 51k 관계자는 iMBC연예에 "신부가 비연예인이다 보니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전체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옥택연 측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 드라마 ‘드림하이’, ‘후아유’, ‘구해줘’, ‘싸우자 귀신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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