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안타까운 낙상사고.."볼 함몰돼"

연예

OSEN,

2026년 2월 25일, 오후 10:37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 2세를 준비하던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침 맞고 노력 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을 맞으며 누워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지민은 다소 놀라고 지친 모습이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 김지민은 낙상사고로 생긴 보조개를 보여주고 있었다. 어색하게 미소지으면서 함몰된 볼을 바라보면서 울상을 짓는 김지민이었다. 김지민은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인 만큼 팬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예능을 통해 2세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김지민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