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 부자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현주엽이 위태로운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 준희가 편의점을 간 사이, 청소를 하던 현주엽은 아들과 의문의 여성의 네컷 사진을 발견했다. 바로 첫사랑 누나와 찍은 사진이었던 것.
앞서 아들 준희는 송훈 셰프와의 만남에서 한 살 연상의 첫사랑 누나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다정히 찍은 네컷 사진이 발견됐고, 한혜진은 “저거는 연인인데?”라고 놀랐다.

전수경이 “혜진 씨 되게 옛날 사람 같다”고 하자 한혜진은 “제가 은근 보수적이다”라고 했다. 수빈도 “저거 어깨 봐라. 하트도 만들고”라며 한혜진과 같은 입장을 전했다. 반면 전수경은 “준희 표정은 일단 밝다. 누나를 엄청 좋아하나보다”라고 했다.
첫사랑 누나와 찍은 사진에 대해 현주엽은 “그냥 친한 누나라고만 했는데 그 누나랑 찍은 사진이 있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수빈은 “이걸 보고 절대 아는 척 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현주엽은 아내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들 사진을 찍어 놀라게 했다.
수빈은 “이걸 찍는다고요”라고 경악했고, 전현무도 “이건 선 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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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