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美 공항서 '명품' 휘둘렀다간 큰일난다..."트럼프 재임 후 검색 역대급" ('이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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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6일, 오전 06:15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트럼프 행정부 재임 이후 더욱 엄격해진 미국의 공항 검색과 입국 심사 분위기를 전했다.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해외여행 준비물 준비물 필수템 | 이 영상 하나로 준비 끝!!'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뀌고 나서 굉장히 공항 검색이 좀 까다로워졌다"며 미국 입국 시 달라진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특히 세관 검사의 타겟이 되지 않기 위한 조언을 하기도. 안선영은 "옷 입으실 때도 웬만하면 편안하게 입으시고 너무 튀게 막 이렇게 명품 명품 하시면 세관에서 잡는 케이스도 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선영은 "괴담 중에 하나는 요즘 미국은 범죄 이력서까지 가져가야 한다. 내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범죄를 저지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경찰서의 서류를 받아가셔야 되고, 그걸 또 영문 공증을 받아가셔야 한다"고 덧붙이며 미국 입국 및 체류를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가 과거보다 훨씬 많아졌음을 강조했다. 

안선영은 "제가 저거 파일을 이만큼 해서 갔다"고 전하며 경제적 신용 관리의 중요성도 밝혔다.  안선영은"카드값 연체하면 큰일 난다. 이사를 가시거나 이민을 가시거나 아이 유학 때문에 몇 년 체류해야 된다고 하면 굉장히 큰 걸림돌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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