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몰표’ 윤후 어쩌나..‘BTS 진 닮은꼴’ 메기남 등장에 위기 “잘생겼다” (‘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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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6일, 오전 07: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첫화부터 메기남이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6명의 새끼들이 모인 가운데 메기가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 박남정 딸 박시우, 이성미의 딸 조은별,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입주자로 등장했다.

모두 모인 6명의 새끼들은 첫인상을 선택했다. 그 결과 신재혁과 이재승은 박시우를, 윤후는 최유빈을 선택했다. 반대로 최유빈과 박시우는 윤후를, 조은별은 이재승을 택했다.

3:3으로 요리 팀, 트리 팀으로 나눠 미니 데이트를 즐긴 이들은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때 ‘크리스마스 선물 도착했다’는 문자가 도착했다.

숙소 바깥에는 훤칠한 키의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는데. 윤민수는 “준수 아니냐”라고 했고, 이종혁은 “준수가 나왔다고?”라며 유심히 살폈다. 이윽고 6명의 새끼들과 만나는 메기남. 김성주는 “윤후면 금방 알아볼텐데”라고 했지만, 윤후는 “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종혁은 “준수 아니네”라며 안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기남은 훤칠한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재원은 “BTS 진 닮았다”라고 했고, 다른 부모들도 “잘생겼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딸들도 마찬가지였다. 조은별은 “인물도 좋으시고 키도 크셨는데 되게 옷도 잘 입으시고 멋졌다”, 최유빈은 “너무 대놓고 훈남이셔서 와 대박이다”라고 했다. 박시우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음에 들었다”라고 수줍게 웃었다. 

앞서 최유빈은 윤후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첫인상 선택을 한 바 있다. 당황한 최재원은 “야 너 너무 감정을 누르라고”라고 소리쳤고, 윤민수는 “사랑이 변하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아들들 반응은 달랐다. 윤후는 메기남에 대해 “너무 크시더라. 그분 온 뒤로는 자꾸 멀어지더라. 작아지던데. 옆에 서 있으면”이라고 토로했다. 이재승은 “압도당했다. 인기 많으실 것 같다”고 했고, 신재혁은 “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니지 않나”라고 토로했다.

한편, 메기남은 꽃을 들고 온 상황. 동시에 이들에게 ‘새로운 입주자는 첫인상이 가장 좋은 이성에게 꽃다발을 전달해라’는 문자가 발송됐다.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부모들 역시 “내가 다 떨린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여자들도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이윽고 자리에 일어난 메기남은 “보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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