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25살 연하♥ 사로잡은 남다른 재력..."'억 단위' 펜트하우스 사줬다" ('라스')

연예

OSEN,

2026년 2월 26일, 오전 07: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감행한 파격적인 재력 플러팅을 언급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결혼 플러팅의 장인’으로 소개된 박영규는 4번째 결혼을 위해 억 단위의 플렉스를 했다는 질문에 “우리 아내에게 처음 플러팅할 때 내밀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박영규에 따르면, 25살이나 어린 아내는 처음에 박영규의 대시를 받고 무척 당황했다고 한다. 박영규는 당시 아내가 “나이 먹은 사람이 왜 나한테 플러팅?”이라고 생각했었다며, “나이도 차이 나고 유명 연예인이고 하는데”라며 아내가 느꼈을 심리적 부담감을 회상했다.

아내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인 계기는 박영규의 과감한 ‘펜트하우스 계약’이었다. 박영규는 “내가 펜트하우스 계약을 하니까 진정성을 느낀 거야”라며, 통 큰 구매가 단순한 호감을 넘어 진심 어린 구애로 전달되었음을 설명했다.

해당 건물을 신혼집 목적으로 구매했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박영규는 “우리 집사람이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가 해당 건물의 분양 담당자였기에, 아내의 실적을 확실히 챙겨줌과 동시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전략적인 선택을 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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