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지수는 ‘설강화’, ‘뉴토피아’ 등에서 연기력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다양한 역할을 작품마다 하게 됐다. 이번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감독님과 많이 만나 얘기를 했다”며 “같은 나이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더 맞는 옷처럼 보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착 붙는 캐릭터와 만났다고 얘기해주시면 좋겠다”고 바람도 전했다.
김정식 감독은 “지수 배우 노력을 많이 했다”며 “여러 설정과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드라마 속에서 캐릭터가 성장하는 미래의 모습도 보이지만 배우 지수가 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며 “노력이 재능을 이겼다”고 강조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내달 6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