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앞머리 변신으로 순식간에 회귀하네 '14살 옥림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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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6일, 오후 08:05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아라가 앞머리 스타일링 변신 하나로 소녀스러운 느낌을 단박에 끌어냈다.

26일 고아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싹둑"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차 조수석에 앉아 긴 갈색 머리를 늘어뜨린 채 고개를 비스듬히 기대고 있는 고아라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옆선으로 화보의 느낌을 뽐냈다.

이어 측면 같은 정면 사진이 공개되자 시스루 뱅을 한 고아라의 모습이 드러났다. 고아라의 작은 얼굴과 함께 색소가 옅은 특유의 갈색 눈동자는 갈색 머리카락과 색이 비슷했고, 시스루 뱅 하나로 순식간에 더욱 어려진 느낌과 함께 마치 데뷔 시절 또랑또랑한 '옥림이' 역할의 고아라가 스쳐 지나갔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유행을 거스르는군요", "시스루 뱅 갑자기 저도 하고 싶어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작년 2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아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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