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결승전 미션은 바로 ‘정통 트롯 대전’이었다. TOP10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가 진검승부를 펼쳤다.
그 결과, 허찬미가 최종 1위에 올랐다. 허찬미는 “제 인생의 오디션은 재수, 3수, 4수… 5수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2위 이소나, 3위 홍성윤, 4위 윤태화, 5위 길려원이 차지했다. TOP5가 된 이들은 다음 주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물불 안 가리는 여자들의 트롯 왕좌 쟁탈전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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