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한정판 고가 블록 비밀의방 입성하더니..셀프 자가 격리 왜?(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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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7일, 오후 02:32

[OSEN=하수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다. 두 사람은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취향을 저격하는 보물을 발견한다고 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부산 여행을 온 진짜 목적을 밝힌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진짜 바보가 됐다고 느껴졌다”라며,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다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고백한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또한 대본을 볼 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공감한다. 두 사람은 구하기 어려운 최애 블록을 찾기 위해 부산에 있는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향한다.

가게에 도착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상점의 문을 열자, 온통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미쳤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록들이 전시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어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한정판부터 희귀한 빈티지 블록들이 빼곡하게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선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조마조마한’ 사장님의 한마디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고. 이동휘는 비밀의 방에서 나와 셀프 자가 격리(?)까지 한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인 ‘이것’을 찾는 데 몰입한다. 그는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보물’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하는데,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은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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