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사진=Mnet)
‘대즐 플래시’는 전자 음악 하위 장르인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 요소를 가미한 하우스 기반 트랙이다. 엑신이 지닌 강렬한 에너지를 곡에 녹였다.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한 엑신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역동적인 안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엑신은 각각 러시아와 인도 출신인 노바와 아리아가 속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퍼’는 엑신이 지난해 9월 싱글 ‘런’(RRRUN)을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로 지난 20일 발매했다.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는 “엑신은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