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성해은, '60억 아파트' 에 입 열었다.."자가NO"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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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7일, 오후 07:40

[OSEN=김수형 기자]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60억 자가 매매설을 직접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를 통해 새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한 성해은, 반포 신축 아파트로 알려진 보금자리 때문에 ‘자가 매매설’이 확산된 바 있다. 

앞서 성해은은 이사 브이로그를 통해 용산역 인근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공개했는데.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방 3개, 넓은 드레스룸, 탁 트인 뷰까지 갖춘 신축 아파트가 등장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수십억대 매매’ 추측이 이어졌다.

해당 단지는 평형에 따라 매매가 30억~60억 원대로 알려진 곳이다. 하지만 이번 발언으로 매매설은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성해은은 전세로 입주했을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오해를 바로잡은 것.

성해은은 “이사 브이로그를 올리고 나서 사람들이 자가로 매매한 줄 알더라”며 “전혀 아닌데 그런 소문이 퍼져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가 생겨 전세로 들어온 것”이라며 매매가 아닌 전세 입주임을 분명히 했다. 기사화까지 되자 부담을 느꼈다는 그는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솔직한 속내를 덧붙였다.

한편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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