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 변비 생겨” 김지영, 아침마다 먹는 조합 공개 (‘김지영’)

연예

OSEN,

2026년 2월 27일, 오후 08: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지영이 임신 이후 달라진 식습관과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제법 사람같아진 아기, 회전문같은 입덧과의 눈치게임, 임신 9~10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요즘 아침에 매일 같이 먹는 조합”이라며 기버터와 레몬즙을 넣은 음료를 소개했다. 그는 “임신을 하니까 예전에는 없던 변비가 생겼다”며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버터를 한 스푼 넣어 먹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나에게는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레몬즙을 함께 넣는 이유에 대해서 김지영은 “맛은 익숙하지 않지만 몸에 좋다고 해서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접 음료를 마신 김지영은 “생각보다 먹을 만하다. 버터가 짭조름해서 괜찮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평소 과일을 통해 식이 관리를 해왔다고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하루에 키위를 하나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이 방법을 함께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아침 9시에서 10시 사이에 마시면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량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느낌이 있다”고 개인적인 경험을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1일 국내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김지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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