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민아의 친언니 린아는 27일인 오늘, 자신의 SNS에 “꼼꼼이 지구별 도착!!!!! 아직은 실감 안 나지만 잘해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꼼꼼이’는 아기의 태명으로 알려졌다.
이에 방민아 역시 SNS를 통해 “울 꼼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애정을 표현하며 이모가 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갓 태어난 아기를 향한 설렘과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방민아는 평소 가족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만큼, 조카의 탄생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모습이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애정이 듬뿍 담긴 표현에 팬들 역시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린아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설렘을 전했고, 방민아는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모’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가족 모두가 함께 맞이한 새 생명의 탄생이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