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지영이 임신 초기 초음파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제법 사람같아진 아기, 회전문같은 입덧과의 눈치게임, 임신 9~10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영은 최근 병원을 다녀왔다며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포비가 또 컸다”며 “저번에 봤던 포비는 젤리곰 모양이었는데 팔다리가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2주 만에 갔더니 사람이 됐다. 제법 태아 같은 모습이다. 머리랑 팔다리가 위로 올라가 있다”고 전했다.

임신 중 몸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영은 “입덧이 빨리 지나간 편”이라며 “배가 조금씩 나오는 것과 피곤한 것 말고는 실감이 안 날 때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초음파를 보러 가면 또 잘 크고 있어서 기특하다”고 덧붙였다.
다음 진료 일정에 대해서는 “다음 진료 때 처음으로 입체 초음파를 본다고 해서 떨린다”고 말했다.
또 김지영은 임신 초기 겪었던 몸 상태 변화도 전했다. 그는 “그동안 피고임 때문에 2주 넘게 운동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 사라졌다”며 “이제 수영이나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1일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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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김지영’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