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대학생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패딩 탈출! 가죽자켓 입고 동묘동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청바지,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가죽자켓을 입고 완벽한 빈티지룩을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묶어 올린 그는 캐주얼한 분위기 속 동묘 곳곳에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애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함께 우아함과 보이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