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해준이 곽동연 외모를 칭찬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박해준, 최대훈이 일일 알바생으로 나선 가운데 셋째날 영업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업을 마치고 숙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박보검은 곽동연에 “잘생겼지?”라며 갑자기 외모 칭찬을 했다.
곽동연은 “저 나이들면 선배님 닮아질 것 같다. 선배님 젊었을 때 사진 보면 약간 체격이 더 좋은 버전의 나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이때 박해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한예종 장동건 답게 존재감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이목구비의 곽동연의 옆모습과 똑 닮았는데. 최대훈은 “청량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해준은 “대훈이도 잘생겼대. 다른 친구들이”라고 했고, 곽동연은 최대훈의 과거 사진을 찾아보며 “20대 때 맞냐”라고 물었다. 최대훈이 “60대 때”라고 했고, 곽동연은 “15년 전 사진인데 왜 지금이 더 젊어보이시냐. 진짜 시간은 거꾸로 밟아 가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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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