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더킹덤(The KingDom)이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더킹덤(단·아서·무진·루이·아이반·자한)은 오늘(28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THE QUINQUENNIUM'(더 퀸퀘니움)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의 부제인 'QUINQUENNIUM'은 라틴어로 5년의 기간을 의미한다. 데뷔 이후 수많은 무대를 거치며 쌓아온 더킹덤과 킹메이커(팬덤명)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더킹덤은 각 회차별로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매 공연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데뷔곡 'Excalibur'(엑스칼리버)를 비롯해 '백야', '승천', '단심가' 등 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길 계획이다.
지난해 'AMM 환영만찬'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화월가'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더킹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K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게임 코너 등을 마련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데뷔 5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맞은 더킹덤은 이번 팬콘서트를 통해 지난 여정을 되짚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갈 다음 페이지에 기대가 모인다.
더킹덤의 5주년 기념 팬콘서트 'THE QUINQUENNIUM'은 28일 오후 2시, 5시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개최된다. /seon@osen.co.kr
[사진]GF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