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이요원은 집과 가족을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만 11세 아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소년 농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이라는 것.
MC 은지원이 지난 회식을 떠올리며 “이요원 씨가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박보검 닮았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이요원이 “그때 제가 취했었나 보다”라며 당황하자, 은지원이 “멀쩡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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