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성형수술·20㎏ 다이어트 전 사진 공개…이용진 "인간승리"

연예

뉴스1,

2026년 3월 01일, 오후 05:53

유튜브 '조롱잔치'


유튜브 '조롱잔치'


유튜브 '조롱잔치'


유튜브 '조롱잔치'

방송인 박세미가 성형 수술과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박세미는 지난 2월 28일 유튜브 '조롱잔치'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방송인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 등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이용진과 출연진은 박세미의 미모가 물이 올랐다면서 감탄했다. 이에 박세미는 "경락도 받는다, 아프면 아프다고 해야 하는데 절대 아프다고 이야기 안 한다, 한번은 정말 (뼈가) 돌아가는 소리가 났는데 내가 끼워 맞추면 되니까 (이야기 안 했다)"라고 말했다.

박세미와 같은 소속사인 이재율은 "너무 옛날부터 봤다, 누나가 마른 걸 본 지 얼마 안 됐다"라고 했다. 이에 박세미는 "20㎏ 정도를 감량했는데, 천천히 뺐다, 한 달이면 10㎏ 금방 찌울 수 있다"라면서 자신의 다이어트 전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이 정도로 찐 지 모르고 내 몸이 궁금해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깜짝 놀라 "인간 승리네"라며 감탄했다.

박세미는 성형수술 전 사진도 공개하며 "심지어 가족사진이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DM(사회관계망서비스 쪽지)을 받았는데 '성괴(성형괴물) 들창코'라는 내용이었다면서 "최근에는 코를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박세미는 지난 연애사도 거침없이 털어놨다. 그는 "한 번도 차인 적이 없다"라며 "바람 피운 친구도 있었고 너무 잘 해주니까 나중에는 '데리러 와라.' '뭐 사줘라' 요구한 친구도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남자 친구들이 항상 헤어진 뒤 저를 그리워한다, 결혼을 하면 나와 똑같이 생긴 여자랑 결혼한다, 몇 명 안되는 그런 스타일을 찾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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