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지민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지민은 1일 인스타그램에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준호오빠와 함께 두 손 모아 감사의 묵념을 드렸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지민은 집 통유리창에 태극기를 붙인 사진도 올리면서 "아파트에 국기 게양대가 없어서..."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김지민 인스타그램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방송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동반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