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신계숙 셰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신계숙 셰프의 제자가 "일 끝나고 집 가기 바쁘다"며 회식을 하지 않는다고 하자 "우리는 자주 한다. 안성재 셰프의 모수도 갔다 왔다"고 했다.
정지선은 "관리자급 6명과 다녀왔는데 50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 하며 "복지라기보단 직원들에게 먹어보게 하고 생각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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