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이민정이 눈물 예언가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3회에서는 줄세우기전에서 순위 안에 든 가수들이 맞짱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줄세우기전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 김기태가 1등을 차지하면서 부전승에 올랐다.

무엇보다 이민정이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는데. 붐은 “이민정이 울면 그 무대를 꾸민 가수가 1등을 한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 ‘눈물 예언가’로 등극한 이민정은 “꾹꾹 참으려고 했는데 그럼에도 못 참으면”이라며 “1등을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놀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줄세우기전에서 6~9등을 한 가수들은 무대에 오르지 못한 대신 투표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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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