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코 성형 후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랄랄은 1일 자신의 SNS에 “남의 코가 점점 내 코가 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얼굴을 좌우로 돌리며 코 라인을 꼼꼼히 확인했다. 정면은 물론 옆모습까지 연이어 비추며 달라진 콧대를 자랑하는 모습. 붓기가 빠지며 점점 자리 잡아가는 코 모양에 스스로도 만족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와 함께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던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했다. 금주로 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만큼, 이전보다 슬림해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변화가 더욱 도드라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잠든 딸 옆에 누워 옆선을 드러낸 채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콧대와 매끈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약 1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