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감옥 콘셉트 예능 섭외에 '험한 말'…대폭소

연예

뉴스1,

2026년 3월 02일, 오후 07:17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신동엽이 한 예능 섭외 얘기에 험한 말을 내뱉었다.

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탁재훈, 이상민, 개그맨 김준호가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신동엽이 "진짜 셋이 나와줬다"라며 감격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이 조합이 괜찮겠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오늘 ('돌싱포맨' 후속) '아니 근데 진짜!' 제작진이 다 왔다. 나랑 친한 제작진인데, 오늘 왜 왔는지 보니까, (혼자 합류 못 한) 준호한테 미안해서"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이 가운데 탁재훈이 "그거보단 널 섭외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난?"이라고 했다. 이때 이상민이 "'아니 근데 진짜!' 감옥 콘셉트가 형 섭외하려고 만든 거라던데? 근데 형이 안 나와서"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이 "야! 이놈아"라는 등 험한 말을 내뱉었다.

신동엽이 이어 "감옥 그런 표현은 뉘앙스가 좀 달라"라면서 "감옥 같은 저속한 이런 표현은 별로다. '빵' 막 이러잖아. 빵 대신 베이커리~"라고 농을 던졌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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