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하, 별 부부가 조정식의 대접에 당황스러워했다.
최근 채널 ‘조정식중독’에는 ‘집들이하다가 혼쭐나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정식은 하하, 별 부부를 집으로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은 “정식이가 요리를 잘 해?”라고 물었고, 조정식은 아내는 그렇다고 인정했다.
하하, 별 부부는 조정식이 만들었다는 음식을 맛보았고 별다른 반응 없이 먹기만 해 조정식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조정식은 결국 “맛이 없어?”라고 물었고 별은 “그냥 맛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는 “원래 생면을 좋아하냐. 익은 부분이 있고 안 익은 부분이 있다. 특이하다”라며 다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하하는 “우리를 뭘로 보고 이렇게 대접하냐”라고 말했고, 별 또한 “누추하기가 이를 데가.. 이런 걸 누추(하다고 하는 거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조정식 부부는 급하게 냉동 붕어빵을 꺼냈고 하하는 마음이 풀린 듯 “이제야 좀 마음이 풀린다”라고 말하여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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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조정식중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