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이런 선물은 인생 처음이야…"찐으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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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2일, 오후 08:19

고현정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55살 생일에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2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카페에서 만난 팬분이 주신 선물. 비내리고 너무나 추운날 찐으로 행복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카페에서 만난 팬으로부터 핫팩을 선물 받았다. 고가의 선물은 아니지만 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에 딱 맞는 선물로, 고현정을 생각하는 팬의 마음이 느껴진다. 고현정 역시 의미 있는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971년생 고현정은 올해로 55살이 됐다. 생일을 맞이한 고현정은 소속사와 잡지 등의 생일 축전을 다시 게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현정은 “많은 축하와 격려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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