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혼인신고 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티파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HM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지난달 15일 KSPO DOME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MC를 맡았을 때를 떠올렸다.




티파니는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가수 이찬원과 MC를 맡은 티파니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시상식은 티파니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유부녀가 되기 12일 전에 열린 무대다.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식 일정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향후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