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한결같이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그리고 딸의 친구들과 리조트를 찾은 모습이다. 이곳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

이지혜는 고급스러운 숙소부터 수영장까지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여행의 순간들을 남겨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의 첫째 딸은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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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