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에릭만 불참..'또 오해영' 10주년 파티했더니 난데없는 불화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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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3일, 오전 09:46

[OSEN=하수정 기자] 김지석이 '또 오해영' 10주년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석은 최근 "참 값졌던 또 오해영♥ 1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석이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10주년 모임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자리에는 김지석을 비롯해 예지원, 전혜빈, 허정민, 허영지, 권해성, 김기두 등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시청자들을 반갑게 했다. 여기에 '또 오해영 10주년 축하합니다'라며 캐릭터를 그려 넣은 예쁜 기념 케이크와 촬영 당시 비하인드 컷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정작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했던 조합인 남녀 주인공 서현진과 에릭만 불참해 아쉬움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2016년 5월 첫 방송돼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했고, 걸그룹 출신 서현진이 배우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지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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