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유인영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월 25일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 ㅣ 환이야 놀자~ 김환&황치열과 목동 한 바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유인영은 촬영을 위해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영은 “치마 입는 거 오랜만에 보지 않냐. 웬만해서는 진짜 치마를 안 입는데 오늘만큼은 놀림받고 싶지 않아서.. 나 예쁘게 하고 갈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오빠들을 만나는데 이 시간에 메이크업을 하고 갈 일이냐고”라며 일명 ‘현타’가 온 듯한 모습을 보였다. 유인영은 “제가 살도 조금 뺐다. 애초에 놀림당할 걸 차단했다”라고 덧붙였다.
김환은 유인영에게 살이 좀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유인영은 “그때는 캐릭터 때문에 좀 찌긴 했다”라고 답했다. 황치열은 “인영이는 살찐 적이 없다”라고 감싸줬다.
유인영은 황치열에게 몇 kg처럼 보이는지 물었고, 황치열은 “너 키가 있어서”라고 말한 후 “육.. 나 사실 잘 몰라”라고 발을 뺐다. 유인영은 김환, 황치열의 도발에 “나 60kg 안 넘는다. 한창 제일 쪘을 때가 처음으로 60이다”라고 말한 후 급하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인영은 “데뷔하고 나서 항상 몸무게가 52kg이었다. 제일 말랐을 때도. 쪄도 항상 54, 55kg 이랬다. 캠핑 때 60kg을 찍은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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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인영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