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김선태는 개인 채널에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
김선태는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 이제 충주맨이 아니죠"라고 인사했다.
김선태는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그려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사람 있는 곳은 다 시기 질투가 있다. 저도 남을 욕한다. 절대 왕따도 아니었다"고 하며 "충주시 공무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고 조직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이해해 주셨다"고 했다.
이어 "홍보맨으로서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100만이 원래 목표였고 할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자유롭게 해 보고 싶었고 나가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이라고들 하지만 좀 더 나은 조건을 위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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